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79년 12월 12일 12·12사태 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10·26사건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독재가 끝나고 민주화의 희망이 싹튼 순간, 보안사령관 전두환이 주동이 된 신군부 세력이 쿠데타를 일으켰다. 군내 사조직인 하나회를 중심으로 한 전두환·노태우 등 신군부 세력은 최규하 대통령의 승인 없이 육군참모총장 정승화를 강제로 연행하고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국가권력을 탈취했다. 이어 광주민주화운동을 유혈 진압한 그들은 거침없이 제5공화국 수립의 단계를 밟아나갔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