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에 시급한 현안사업 추진 가능해졌다" 행안부 특별교부세 55억원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릉군수 "사업 차질없이 추진해 군민이 안전한 울릉 만들겠다"

울릉군청 전경. 울릉군 제공.
울릉군청 전경. 울릉군 제공.

경북 울릉군이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5억원을 확보해 시급한 현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11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남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17억원 ▷울릉군 보건의료원 숙소 건립사업 12억원 ▷보건의료원 주차장 확장공사 9억원 ▷낙석 및 월파 위험지역 차단시설 설치 2억원 ▷울릉 민방위·재난 경보단말 설치 4억원 등 모두 8개 사업이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 등을 고려해 특별한 재정수요를 보전하는 재원이다.

울릉군은 올해 상반기 2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은 바 있으며, 지난해 모두 8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시급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 데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의 관심과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울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