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사회, 불법대출 홍보·이용 근절 합동 캠페인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주 경마관람 등 기초질서 계도 목적

한국마사회 불법대출 홍보 및 이용, 음주 경마관람 근절 합동 캠페인. 마사회
한국마사회 불법대출 홍보 및 이용, 음주 경마관람 근절 합동 캠페인. 마사회

한국마사회는 지난 8일 영등포 장외발매소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와 합동으로 기초질서 계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대출 홍보·이용 및 음주 경마관람 근절 계도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또한 사감위, 지자체 및 경찰서가 처음으로 합동 진행했다.

합동팀은 ▶영등포지사 주변 지역주민과 상인 및 경마팬 대상 기초질서 계도 ▶불법대출 홍보물 제거 등 환경정화 ▶지사 인근업소 대상 가판탁자 설치 및 주류판매 금지 계도 등을 전개했다.

정기환 마사회장은 "건전경마 준수 없이는 경마가 건전한 레저문화로 정착될 수 없고 나아가 지역사회에서도 환영받을 수 없다"며 경마 이용객들의 불법 사금융 이용 금지 등 기초질서 준수와 구매상한 준수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