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는 지난 8일 美 뉴저지 지역에 신규 안마 의자 체험 공간인 Fort Lee 라운지를 오픈하고 동부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포트리 라운지는 복층 구조로 바디프랜드 헬스케어 로봇 '팔콘', 체성분 분석 홈 헬스케어 트레이너 '레오나르도 DV', 로보 워킹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팬텀 로보', 마사지 소파 '파밀레', '엘리자' 등이 구비돼 있다.
이번 라운지의 오픈으로 바디프랜드는 기존 미국 서부 한인 중심의 운영에서 동부까지 시장을 확대하게 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뉴저지는 미국에서 LA 다음으로 한인이 많은 지역이며 뉴욕과도 가깝다"라며 "약 25만의 뉴욕 및 뉴저지 한인들과 현지인들에게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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