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는 12일 울진 작은영화관에서 자원봉사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 힐링 데이'를 진행했다.
문화 힐링 데이는 우수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는 행사로, 시상식과 더불어 영화관람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9월부터 지난달까지 1365 자원봉사 포털 기준 자원봉사 시간이 많은 봉사자 80명을 선발해 상장과 우수봉사자 배지를 달아줘 긍지를 드높였다.
박경조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한 해 동안 이웃을 도우며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내신 자원봉사자분들이 내년에도 활기차게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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