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청, 연말연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3일 연말연시 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구 중앙네거리 일대에서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대구경찰청과 대구시, 녹색어머니회, 도로교통공단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경찰은 최근 교통사망사고가 늘고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에 음주운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구의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고자 합동 캠페인을 구상했다. 시민들에게 음주운전 근절 및 이륜차·PM 교통안전수칙 등 교통법규 준수를 요청하는 전단과 핫팩 등 홍보물품도 함께 배부했다.

경찰은 이날 캠페인과 함께 이륜차 단속을 병행, 싸이카 10대 및 경찰관 기동대 등 총 25명이 투입되어 안전모미착용 및 보행자 보호의무위반 등 이륜차 주요위반 행위를 단속 및 계도했다.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시민 여러분의 교통안전 실천으로 나와 내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토 정상회의에서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이 각국 정상들에게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재명 대통령도 동일한 선물을 받았다고 ...
일본 언론은 한국 청년들이 치솟은 집값과 자산 격차를 피해 주식 투자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하며, 주식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떠올랐음...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유튜브에서 '무섭노'라는 방언 사용으로 논란이 일자, 경남 거제시는 이를 '일상 방언'으로 해석하며 입장을 밝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