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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대구지사, 퇴직공제 이행우수 사업장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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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건설근로자공제회 대구지사(이하 공제회)가 지역 퇴직공제 적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15일 건설근로자공제회 대구지사(이하 공제회)가 지역 퇴직공제 적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3년 퇴직공제 이행우수 사업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건설근로자공제회 대구지사 제공.

15일 건설근로자공제회 대구지사(이하 공제회)가 지역 퇴직공제 적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3년 퇴직공제 이행우수 사업장 시상식'을 열었다.

퇴직공제 이행우수 사업장은 ▷퇴직공제제도 협력과 개선 ▷제도 현장 정착 노력 ▷근로자 권익증진 노력' 등 3가지 기준으로 평가됐으며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총 6개 사업장이 선정됐다.

올해 대구에서는 금상 1곳, 동상 1곳, 장려상 4곳 선정됐다. ㈜한화는 원‧하수급인 간 퇴직공제 상생협력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금상을 수상했고, ㈜진화이앤씨는 여성인력 고용비율이 우수해 동상을 수상했다.

현대건설㈜, 디엘이앤씨㈜는 전자카드제 안착에 기여한 점, 코오롱글로벌㈜, 화성산업㈜는 건설근로자 복리후생을 향상하고자 노력한 점 등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

신익철 건설근로자공제회 대구지사장은 "한 해 동안 퇴직공제제도 이행 우수 사업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내년부터 확대 시행되는 전자카드제 등 공제회 사업에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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