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텐트를 잘치는 남자’ 특수손전등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캠핑용품 전문업체인 '텐트를 잘치는 남자' (대표 박세원)는 15일 칠곡군청에서 김재욱 칠곡군수에게 군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해달라며 특수손전등 100개(1,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박세원 대표는 "군내 독거노인들이 어두운 밤거리를 통행하면서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에 취약할수 있을 것 같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될수 있는 곳에 계속해서 기부활동을 펼쳐 나가고 싶다" 고 밝혔다. 박 대표는 앞서 네팔 지진 난민에게 1,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의 몽골 국빈 영상 일부를 소셜 미디어에 올리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구정모 회장 외 6명은 15일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25.82%의 ...
정재환(24)은 4일 친구 A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가 있으며, 그의 신상정보는 16일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공개의 필요성을 인정하여 3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