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 및 글로벌 선도 기술 역량강화를 위해 전북도,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책사업과 공동 연구개발(R&D) 과제 발굴은 물론, 지역 특화 기업 육성과 상호 지원 네트워크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앞으로 이들은 지역 소재·장비 인프라 공유, 공동 정책기획과 협력사업 추진 등 국내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업 방안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내년 1월,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이라는 큰 변화를 앞두고 전북도,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인연을 이어나가게 되어 기쁘다"며 "농생명과 바이오 식품산업 부문에서 특장점을 보유한 전북과 지역기업 수출판로 개척 플랫폼 론칭, 바이오헬스 전문 인력 양성 등으로 고부가가치 의료산업화 구현에 앞장서고 있는 케이메디허브의 긍정적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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