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사회복지사업 평가에서 7관왕을 수상했다. 이로써 지역복지 사업 평가 9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이번 성과는 창녕군이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앞장선 결과로 볼 수 있으며 민관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만들어 낸 결과물이기에 더욱 더 뜻이 깊다고 볼 수 있다"면서 "창녕군은 그 동안 사회적 도움이 꼭 필요한 군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운영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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