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2023년 하천 사업 추진 실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김천시는 19일 경상북도에서 시행한
경북 김천시는 19일 경상북도에서 시행한 '2023년 하천 사업 추진 실적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는 19일 경상북도에서 시행한 '2023년 하천 사업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선의의 경쟁을 통한 성과 혜택(인센티브) 지원으로 하천관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지방하천 정비사업과 하천 점·사용료 징수 등 5개 부분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

김천시는 지역 내 18개 지방하천에 제방 풀베기 작업을 비롯해 하천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했으며, 시민의 운동 및 여가 활동을 위한 친수시설 정비와 유지관리에도 노력한 점을 높은 평가 받았다.

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하천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시민들이 하천을 안전하고 쾌적하며 이용하기 편리한 환경으로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