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복지회, 크리스마스 맞이 '2023 산타크루'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220명에게 '소원선물' 전달 예정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난 19일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난 19일 '2023 산타크루'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가정복지회 제공

사회복지법인 가정복지회(대표이사 변상길)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지난 19일 '2023 산타크루'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산타크루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선물을 기대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그들의 꿈이 담긴 소원편지를 받아 원하는 선물을 전달해주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개인 및 단체 65곳에서 지원한 후원금으로 220명의 아이들에게 소원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1천525명의 아이들이 이 사업을 통해 소원선물을 받았다.

변상길 가정복지회 대표이사는 "어려움 속에서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주신 산타크루들의 사랑과 온기로 아이들이 바라는 '꿈'이 '현실'이 되는 작은 기적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