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마음지원위원회, 지역 다문화·새터민 가정에 자녀 외식지원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대구·경북지역협의회 한마음지원위원회(실무부위원장 정문교)는 지난 19일 대구수성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 취약가정 청소년을 위한 치킨 지원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 청소년 17명에게 1년간 매달 1회 외식(510만원 상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문교 실무부위원장은 "취약계층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 자녀들을 위한 공익적인 사업도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순화 대구수성구가족센터장은 "사각지대의 다문화 및 새터민가정 자녀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나눔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가 온전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있어 중국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했...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한한령 해제 지연 발언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이며, 에스엠은...
한국 영화계의 원로배우 안성기가 5일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서울 용산구의 한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