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우드칩·연료펠릿 생산 허브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내 첫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유치…산림자원 선순환, 지역민 소득창출 기대

성주군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감도.
성주군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감도.

경북 성주군이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축사깔개, 우드칩, 연료펠릿 등 생산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성주군이 산림청 공모사업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유치에 성공, 내년부터 2025년까지 30억원을 투입해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를 짓는다. 경북에서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유치는 성주가 처음이다.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는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용하지 않는 산림부산물을 수집·가공해 축사깔개, 우드칩, 연료펠릿 등의 제품으로 생산·판매하는 허브다. 사업 주체인 ㈜명륜산업은 규모의 경제를 통해 경쟁력이 강화되고, 양질의 목재펠릿과 우드칩을 생산해 저렴하게 지역농가 등에 공급하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는 산림의 효과적 관리와 산림자원의 선순환, 지역민 소득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