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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판매 설 선물, 소비자 관심도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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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관련 포스팅 수 총 4천283건…롯데·신세계가 뒤 이어

현대백화점이 판매하는 설 선물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현대백화점이 판매하는 설 선물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현대백화점이 판매하는 설 선물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데이터앤리서치가 뉴스, SNS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 6개 백화점 브랜드의 '설 선물' 관련 포스팅 수를 조사한 결과 현대백화점은 올해 설 직전인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두달 간 '설 선물' 관련 포스팅 수가 총 4천283건으로 나타나 1위를 차지했다. 조사 대상으로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등 6개 백화점이다.

롯데백화점은 3천214건을 기록하며 '설 선물' 관심도 2위를, 신세계백화점은 '설 선물' 관련 정보량 2천986건을 나타내며 3위를 기록했다. ▷갤러리아백화점(578건) ▷AK플라자(171건) ▷NC백화점(70건)이 그 뒤를 이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백화점업계가 설 연휴를 앞둔 2개월전부터 설선물 마케팅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이 기간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면서 "분석 결과 온라인 상 현대백화점 설 선물에 대한 포스팅 수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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