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탄절 이브인 24일 "의로운 일로 박해받는 모든 사람들이 힘과 용기를 내는 축복의 성탄절이 되길 기도한다"고. 산타 할아버지는 '누가 나쁜 앤지 알고 있어'.
○…12·12 군사 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 개봉 33일째에 누적 관객 1천만 명 돌파. '서울의 봄'은 정치권의 아전인수(我田引水)식 해석으로 정쟁화, 영화는 영화일 뿐이며 평가는 관객의 몫.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두고 "검찰 출신 왕세자, '노태우의 길' 가려 할 것"이라고 평가. 문재인 정부 왕세자로 '노태우의 길' 가고 싶었죠?































댓글 많은 뉴스
윤재옥 의원, 사회분야 대정부질문서 이재명 정부 '민생정책 실정·지역 차별' 집중 포화
윤재옥 "TK 통합은 생존의 문제…정치적 계산 버리고 결단해야"
정동영 "尹정부 무인기 침투, 깊은 유감" 북한에 첫 사과
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 모금…나라 되찾으면 다 돌려줘"
장동혁, 청와대 오찬 이어 국회 본회의도 불참…"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