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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12·12 군사 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 개봉 33일째에 누적 관객 1천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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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탄절 이브인 24일 "의로운 일로 박해받는 모든 사람들이 힘과 용기를 내는 축복의 성탄절이 되길 기도한다"고. 산타 할아버지는 '누가 나쁜 앤지 알고 있어'.

○…12·12 군사 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 개봉 33일째에 누적 관객 1천만 명 돌파. '서울의 봄'은 정치권의 아전인수(我田引水)식 해석으로 정쟁화, 영화는 영화일 뿐이며 평가는 관객의 몫.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두고 "검찰 출신 왕세자, '노태우의 길' 가려 할 것"이라고 평가. 문재인 정부 왕세자로 '노태우의 길' 가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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