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12·12 군사 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 개봉 33일째에 누적 관객 1천만 명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탄절 이브인 24일 "의로운 일로 박해받는 모든 사람들이 힘과 용기를 내는 축복의 성탄절이 되길 기도한다"고. 산타 할아버지는 '누가 나쁜 앤지 알고 있어'.

○…12·12 군사 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 개봉 33일째에 누적 관객 1천만 명 돌파. '서울의 봄'은 정치권의 아전인수(我田引水)식 해석으로 정쟁화, 영화는 영화일 뿐이며 평가는 관객의 몫.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두고 "검찰 출신 왕세자, '노태우의 길' 가려 할 것"이라고 평가. 문재인 정부 왕세자로 '노태우의 길' 가고 싶었죠?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