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올해 300억불 경상수지 흑자가 예상된다"며 "내년에는 수출 개선으로 경기회복과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는 수출 중심의 회복세가 민생과 직결되는 내수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동시장에 대해선 "유연한 노동시장은 모든 개혁 출발점"이라며 법과 제도의 경직성 완화를 강조했다.
또, 부동산에 관련해선 "재개발·재건축, 재산권 행사가 시장 원리 따라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순방이 곧 일자리 창출이자 민생"이라며 "함께 뛰어준 기업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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