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원 직원, 음주운전으로 용산 대통령실 연결 통로 차단기 들이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직 국가정보원(국정원) 직원이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공무원 신분인 운전자는 서울 용산구 소재 국방부에서 용산 대통령실로 향하는 통로의 차단기를 들이받았다.

경찰 등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28일 0시 30분쯤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차를 운전, 국방부 서문 입구 차단기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음주 측정을 한 결과, A씨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다.

이어 A씨가 국정원 소속 직원인 것도 확인한 경찰은 추가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0대에서 21.3%에 그쳤으며, 18~20대에서도 부정 평가는 70%를 초과하...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를 소득에 맞춰 자동 정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득 증가로 394만 세대가 추가 보험료 3조 2,9...
헌법의 '경자유전' 원칙에 대한 위헌 행위가 계속해 발생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이후 농지 전수조사로 인해 농촌의 거래 위축과 고령농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