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진녕 전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구미을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특별법' 제정 통해 구미 제2의 도약을 위한 입법 전문가 역할할 것"

최진녕 예비후보
최진녕 예비후보

최진녕 전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이 8일 4·10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북 구미을 출마를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 피 흘리신 순국선열과 구미 발전에 헌신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경기 악화로 힘든 구미와 시민을 지키고, 경제수도 구미의 새로운 초석을 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구미의 미래는 대구경북신공항과 반도체 특화단지 및 대기업 유치 등의 성패에 달렸다. 구미의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구미특별법' 제정을 통해 구미 제2의 도약을 위한 입법 전문가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날 구미코에서 자신이 쓴 '쓴소리 바른소리' 출판기념회를 열고, 사실상의 총선 출정식도 치렀다.

최 예비후보는 서강대학교 법학과 졸업,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석사(LLM) 학위를 받았고, 사법고시와 행정고시에 합격했다.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윤석열 대통령인수위 자문위원, 대법원 양형위원회 전문위원, 헌법재판소 국선대리인을 역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