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진녕 전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구미을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특별법' 제정 통해 구미 제2의 도약을 위한 입법 전문가 역할할 것"

최진녕 예비후보
최진녕 예비후보

최진녕 전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이 8일 4·10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북 구미을 출마를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을 위해 피 흘리신 순국선열과 구미 발전에 헌신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경기 악화로 힘든 구미와 시민을 지키고, 경제수도 구미의 새로운 초석을 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구미의 미래는 대구경북신공항과 반도체 특화단지 및 대기업 유치 등의 성패에 달렸다. 구미의 현재와 미래를 설계하는 '구미특별법' 제정을 통해 구미 제2의 도약을 위한 입법 전문가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날 구미코에서 자신이 쓴 '쓴소리 바른소리' 출판기념회를 열고, 사실상의 총선 출정식도 치렀다.

최 예비후보는 서강대학교 법학과 졸업,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석사(LLM) 학위를 받았고, 사법고시와 행정고시에 합격했다.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윤석열 대통령인수위 자문위원, 대법원 양형위원회 전문위원, 헌법재판소 국선대리인을 역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