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박근혜 전 대통령, 총선 두 달여 앞둔 2월 5일 대구 시내 한 호텔에서 회고록 북콘서트 연다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전 대통령, 총선 두 달여 앞둔 2월 5일 대구 시내 한 호텔에서 회고록 북콘서트 연다고. 정치권 안팎에서 세력 결집 시도, 특정 후보 지원용 등 관측 나오지만 진짜 '진박' 감별은 확실할 거라는 데는 이견 없으시죠?

○…보복 운전 혐의로 500만원 벌금형 선고받아 총선 예비후보 심사 탈락한 이경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대리기사의 보복 운전이 아니고 차선 변경이라고. 판사가 잘못 판결했다는 논리로 방향 전환.

○…인사 철 떡 돌리기 등 불합리한 관행 없애 MZ세대 공무원 퇴직 막겠다며 '근무 4대 혁신 방안' 내놓은 대구시. 본업 외에 신경 쓸 것 많으면 혼돈의 카오스 열리는 법, 특수부대일수록 똥군기가 없는 이유.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