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박근혜 전 대통령, 총선 두 달여 앞둔 2월 5일 대구 시내 한 호텔에서 회고록 북콘서트 연다고

○…박근혜 전 대통령, 총선 두 달여 앞둔 2월 5일 대구 시내 한 호텔에서 회고록 북콘서트 연다고. 정치권 안팎에서 세력 결집 시도, 특정 후보 지원용 등 관측 나오지만 진짜 '진박' 감별은 확실할 거라는 데는 이견 없으시죠?

○…보복 운전 혐의로 500만원 벌금형 선고받아 총선 예비후보 심사 탈락한 이경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대리기사의 보복 운전이 아니고 차선 변경이라고. 판사가 잘못 판결했다는 논리로 방향 전환.

○…인사 철 떡 돌리기 등 불합리한 관행 없애 MZ세대 공무원 퇴직 막겠다며 '근무 4대 혁신 방안' 내놓은 대구시. 본업 외에 신경 쓸 것 많으면 혼돈의 카오스 열리는 법, 특수부대일수록 똥군기가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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