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컷오프' 여론조사에 돌입하자 현역 의원들은 '모르는 번호라도 꼭 받기' '조사 종료까지 끊지 말기' 등의 메시지 발송. 전화 받는 유권자들은 모두 본인 지지자라는 '근자감', 아니면 나만 좋아할 것이라는 '왕자병'?
○…애인이 휴대폰 잠금 안 푼다고 때리고 협박한 50대 징역형. 2020년 한동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의 휴대폰이 풀려 있는 동안 정진웅 서울지검 부장검사가 뺏으려다 폭행한 사건, 또 생각나네.
○…우리나라 6대 첨단산업 수출시장 점유율이 지난 4년 동안 25% 하락하고, 독일·대만·미국에 역전당해. 올해 글로벌 경제성장률이 버블 붕괴 이후 최악이라는데 우리 경제 앞날이 걱정.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우리 편 총 쏘는 사람 가장 마이너스"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에 사과 [영상]
"노무현이 봤으면 반겼겠나"…아님 말고식 '무섭노 일베몰이', 사과조차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TK 경제 살리기] "TK 홀대 최소화"…'원팀' 의지 다진 대구 정치권
[서남권 반도체 논란] "팹 4기 가동에 전력 6.3GW 필요…재생에너지로 감당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