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실, 배현진 피습에 "충격적 테러, 철저한 진상규명 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경기도 의정부시청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GTX-C 착공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경기도 의정부시청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GTX-C 착공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피습 사건을 두고 "이번 사건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며 엄정한 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25일 밤 입장문을 통해 "배현진 의원의 빠른 쾌유를 빈다"고 밝혔다. 이어 "충격적인 테러다.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피습을 당했을 때 윤석열 대통령이 이를 테러로 규정하고 동시에 이 대표의 안전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또 어떤 경우에라도 이같은 테러 행위는 용납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도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향희 변호사는 영화 '암살자(들)'의 논란에 대해 '정치 과잉 현상'이라고 비판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며느리로서 공식 발언은 약 10년...
버거킹은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가을 신메뉴 광고 캠페인을 신제품 출시 약 2주 만에 종료했으며, 이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논란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일부 선수들이 병역 관련 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의 사망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미국이 러시아를 지원할 의사를 밝혔고, 사망자는 28..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