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훈, 경비·미화 노동자와 식사…겨울용 패딩도 선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중앙당사에 근무하는 경비 및 미화 노동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하고 있다. 이 자리는 주요 집무공간을 최근 국회 본관에서 당사로 옮긴 한 위원장이 당사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직접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중앙당사에 근무하는 경비 및 미화 노동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하고 있다. 이 자리는 주요 집무공간을 최근 국회 본관에서 당사로 옮긴 한 위원장이 당사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직접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근무하는 경비 및 미화 노동자들을 초청해 비공개 오찬을 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당사 경비·시설·청소 노동자 10명, 장동혁 사무총장, 당 총무과 직원들과 여의도 한 식당에서 약 1시간 동안 식사했다.

이날 한 위원장은 당사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직접 자리를 마련했다. 한 위원장은 최근 집무 공간을 국회 본관에서 당사로 옮겼다.

이 자리에서 한 위원장은 당사 노동자들에게 "근무 중 고충이나 애로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직접 말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한 위원장은 참석자들에게 겨울용 패딩과 빨간색 국민의힘 점퍼 지급, 낡은 집기 수리 등을 약속했다.

한 위원장은 당사에서 취재진에게 "여기서 고생하시는 분들, 여사님들을 모시고 간단히 식사한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골프장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 국민의힘에서 '황제 골프 특검법'을 발의 예고했고, 홍준표 전...
올해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크게 인상되어 단독가구는 월 247만원, 부부가구는 395만2000원으로 조정되었고, 근로소득 기본공제도 증가하여...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 교수가 인천대학교 교수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채용 특혜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았으며, 유 전 의원과 이인재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