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성소병원은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열고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했다.
1일 안동성소병원에 따르면 전날 대구경북적십자혈액원과 협업으로 병원 신관 출입 통로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 임직원 100여 명과 일반 시민이 참여했다.
김종흥 안동성소병원장은 "혈액 부족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병원은 경북을 대표하는 의료선교병원으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안동성소병원의 사랑 나눔 헌혈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2009년부터 꾸준히 이어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