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개인 생각이라며 올해 1억7천500만원인 국회의원 세비를 “우리 국민 중위소득에 해당하는 액수로 받자”고 제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개인 생각이라며 올해 1억7천500만원인 국회의원 세비를 "우리 국민 중위소득에 해당하는 액수로 받자"고 제안. 한 위원장 개인 생각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생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비이재명계 현역 의원들의 '개혁미래당'을 겨냥 "윤핵관이랑 다를 바가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고 비판. 자기 비판하면 무조건 '윤핵관'.

○…웹툰 작가 주호민 씨의 자폐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에 대한 법원 유죄 인정에 교사들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며 격렬히 반발. 그 참담한 심경 충분히 이해합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