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박봉수 경주경찰서장
박봉수(56) 신임 경북 경주경찰서장은 "경찰의 가장 기본 임무인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더욱 적극적인 치안 활동을 펼치겠다"며 "신속하고 공정한 법집행과 더불어 항상 소통하고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박 서장은 경찰대 5기로 1989년 경위로 경찰에 입문했다. 칠곡경찰서장, 대구 강북경찰서장, 영덕경찰서장, 포항북부경찰서장 등을 지냈다.
[속보] "턱 때리고 코 비틀었다"…장애 아동 8명 학대한 치료사 입건
[속보] 강훈식 "중동 4개국서 연말까지 원유 2억7000만 배럴 도입"
"귀신도 몸살 날 판"…영화 흥행에 MZ 몰려들자 살목지 긴급 통제
[속보] 중학생이 교사 밀어 '뇌진탕' 실신…"오버하네" 조롱 발언 정황도
李대통령 '국민 전과' 발언에…국힘 "본인 전과 4범 이력 물타기"
선거 코앞 '미국행' 장동혁, 환한 미소…"조롱 자초" 당내 쓴소리
박정희 장손, 해병대 최전방서 복무…우수훈련병 수상도
李대통령 "전세계서 한국인 전과 가장 많을 것…웬만한 사람 다있다"
李 SNS글 작심비판한 이스라엘 한인회장…"2년전 일을 왜? 한인 받을 눈총은"
한동훈 "부산 집 구해"…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선 출마 시사
장동혁의 삼고초려? 이진숙과 비밀회동…"국회에서 역할 해달라"
"李 대통령 부부와 인사하는 꿈 꾸고"…복권 1·2등 당첨
"6월 내내 비" SNS 가짜 뉴스…기상청 "장마 예보 안해"
중학생이 교사 밀어 '뇌진탕'…"오버하네" 조롱 발언도
성과급 수억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 달다"
'13세 성추행' 20대 과외교사는 XX년생 OOO…신상 확산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장손, 해병대 최전방서 복무…우수훈련병 수상도
李대통령 "전세계서 한국인 전과 가장 많을 것…웬만한 사람 다있다"
李 SNS글 작심비판한 이스라엘 한인회장…"2년전 일을 왜? 한인 받을 눈총은"
한동훈 "부산 집 구해"…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선 출마 시사
장동혁의 삼고초려? 이진숙과 비밀회동…"국회에서 역할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