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임태섭)는 6일 반다비체육관과 다목적체육관을 찾아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 방문은 최근 준공된 안동시 정하동 일원의 반다비체육관과 용상동 소재 다목적체육관을 찾아 상임위 차원에서 차질 없는 사업추진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반다비체육관은 사회적 약자 및 모든 주민이 불편을 느끼지 않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시설로 조성된 곳으로 집기 구입이 끝나는 올 4월에 개관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체육관을 직접 살펴보고 장애인들이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개선사항을 공유하였다.
이어 방문한 다목적체육관에서는 체육공간 및 어린이놀이터를 비롯한 시설물 등을 둘러보고 유료로 운영하는 헬스장 등은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 집기를 구입해 지역 주민이 공유하는 지역사회 중심 공간으로 활용될 다양한 방안을 요구, 제시했다.
임태섭 위원장은 "시민의 건강 및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 확충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라며, "오늘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사안들을 바탕으로 스포츠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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