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여옥 "尹 겸손하고 쿨해, 여전히 내 이상형…믿음 확인해 기쁨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여옥. 연합뉴스
전여옥. 연합뉴스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7일 KBS 1TV에서 방송된 윤석열 대통령의 특별대담에 대해 "진솔하게 국민에게 다가갔다"고 평가했다.

전 전 의원은 8일 자신의 블로그에 "윤석열 대통령이 진솔하게 국민에게 다가갔다. 문제의 '종북 최재영 사건', '제 아내가 박절하게 막지 못했다'고 했다"면서 "저한테 이런 상황을 미리 이야기했더라면 대처가 달랐을 것이라고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통령이 '정치 공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단호하게 선을 그어 처신했어야 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걱정 끼치지 않겠다', '제2부속실 등 제도는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한 점도 강조했다.

이를 두고 전 전 의원은 "역시 윤석열이다. 겸손하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한동훈 비대위원장에게도 '총선 뒤에 보자'고 했다고 쿨하게 답했다"고 작성했다.

그러면서 "저들은 윤 대통령에 대해 온갖 비방과 폄훼, 가짜 뉴스로 '정권 저항', '정권 전복'을 업으로 삼고 있다"며 "지난 2년은 윤 대통령의 건국 전쟁이었다"며 "윤 대통령은 여전히 제 이상형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윤 대통령을 향해 "국격에 맞는 지도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답다. 국민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자랑스러운 대통령'으로 임기를 마칠 것"이라며 "오늘 그 믿음을 확인한 것, 최고의 기쁨이다"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차 종합특별검사의 수사 기간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검팀의 높은 영장 기각률과 예산 낭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6일 법원...
국내 증시는 불안정한 가운데 담배와 식음료 주식이 안정성을 보이며 KT&G와 삼양식품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주요 시중은행...
추경호 대구시장은 대구를 기업들의 투자처로 만들기 위해 반도체, 인공지능,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TK신공항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