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찰, 설 연휴 맞아 헬기로 교통정체 관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헬기·암행순찰차 등 투입, 경북도네 고속도로·국도 등 입체적 교통관리 벌여

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경찰헬기에 타고 중부내륙, 광주대구, 중앙선 등 주요 고속도로 교통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북경찰청 제공
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경찰헬기에 타고 중부내륙, 광주대구, 중앙선 등 주요 고속도로 교통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경북경찰청 제공

경북경찰청(청장 김철문)은 설 연휴를 맞아 중부내륙 등 고속도로 4개 노선에 대한 귀경·귀성길 교통상황을 점검했다.

경북경찰은 연휴에 앞서 1일부터 7일까지 전통시장, 대형마트 주변 등 혼잡한 시설의 소통관리를 강화했다.

연휴에 접어든 8일부터 12일까지는 2단계 기간으로 설정해 교통사고 예방 및 원활한 소통 확보에 집중하였다.

경북의 고속도로를 관할하는 고속도로순찰대 제3지구대는 일시점 근무 순찰차를 늘려 교통사고 발생 등 우발상황 발생에 대응하는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지·정체가 심한 경부선 금호분기점~북대구나들목 구간에 임시 갓길차로를 운영했다.

경찰은 또 중앙선 춘천 방면 칠곡나들목, 다부나들목 및 중부내륙선 창원 방면 김천 분기점 등에 각각 감속차로를 연장 운영해 지·정체를 최소화했다.

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12일 오전 10시부터 경찰헬기를 타고 중부내륙, 광주대구, 중앙선 등 주요 고속도로 교통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경찰 관계자는 "연휴 막바지와 이후에도 도내 주요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등 교통안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