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7일 달서시장에서 달서구결혼친화서포터즈단(단장 김명자)과 함께 결혼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결혼친화도시 달서구는 비혼·만혼의 부정적 결혼관을 긍정적으로 개선해 결혼장려 문화를 확산하고 결혼의 설렘과 행복한 가족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자 결혼장려 홍보 캠페인을 8년째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시장 상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달서구에서 진행하는 미혼남녀의 만남 프로그램 홍보로 큰 호응과 관심을 끌었다.
또한 갑진년 청룡의 해 일년내내 나쁜 기운은 쫓아내고 만복을 가져오는 복주머니에 '값진 인연, 우리 만나 결혼해용' 익살스러운 문구를 통해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의 웃음을 끌어냈다.
한편, 달서구는 2016년부터 청춘 남녀들의 만남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9일 미혼남녀에게 만남 기회를 제공하는 '고고(만나go, 결혼하go)미팅'을 운영한다. 참가 방법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내 여성/결혼분야 결혼친화도시 '솔로탈출 결혼원정대'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달서구청 아동가족과 결혼장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갑진년 새해 모든 청춘 남녀를 응원하며, 갑진년 푸른 용이 높게 비상하는 것처럼 우리 구도 행복과 희망이 가득하고 결혼하기 좋은 결혼 1번지 달서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동기획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