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우 구미전자공고 교장은 14일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와 우리바다지킴이TF가 시작한 이 캠페인은 기업 등 각계 리더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수산물 소비를 장려하는 메시지를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함으로써 어촌 경제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 교장은 발렉스서비스 박희영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가자로 ㈜대경테크노의 곽현근 대표와 ㈜나노헬스케어의 김정헌 대표를 지목했다.
그는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이번 챌린지의 의미를 잘 전달해 모두가 국내 수산업계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전자공고는 지난 2일 졸업식 기준 2024년도 취업 대상자 209명 중 삼성 63명을 포함해 19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92.8%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