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병화 대구화랑협회장 연임…제13대 회장에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기 2026년 2월까지

전병화 (사)대구화랑협회 회장(갤러리 전 대표·사진)이 연임됐다.

대구화랑협회는 지난 21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제13대 회장 선거를 통해 전 회장을 선출했다. 임기는 2026년 2월까지다.

선거 후보자로 단독 출마한 전 회장은 지난 2년간 대구화랑협회 회장을 맡으며 진행해왔던 사업들에 대한 회원들의 긍정적인 평가와 올해 많은 변화 속에서 추진해야 할 새로운 사업들에 대해 회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투표 결과 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전 회장은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협회가 되도록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며 더 열심히 일하고, 올해 새롭게 추진 중인 사업들에 책임감을 갖고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6%,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6.1%의 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대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9.3%가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 A씨가 수업 중 2학년 여학생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피해 학생들이 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SNS에 이란을 압박하는 합성사진을 게시하며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고 경고했다. 이란과의 비핵 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