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병화 대구화랑협회장 연임…제13대 회장에 선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기 2026년 2월까지

전병화 (사)대구화랑협회 회장(갤러리 전 대표·사진)이 연임됐다.

대구화랑협회는 지난 21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제13대 회장 선거를 통해 전 회장을 선출했다. 임기는 2026년 2월까지다.

선거 후보자로 단독 출마한 전 회장은 지난 2년간 대구화랑협회 회장을 맡으며 진행해왔던 사업들에 대한 회원들의 긍정적인 평가와 올해 많은 변화 속에서 추진해야 할 새로운 사업들에 대해 회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투표 결과 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전 회장은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협회가 되도록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며 더 열심히 일하고, 올해 새롭게 추진 중인 사업들에 책임감을 갖고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보수단체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들의 행동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지적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
대구와 경북 구미, 상주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으며, 특히 상주는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
서울에서 식자재 배송기사로 일하며 갈비탕 5만여 개를 빼돌려 8억 원대 피해를 낸 남성과 내연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태국에서 보이스피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