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청도 지역구 김장주 예비후보, 국힘 탈당 및 무소속 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여론 무시,'진심공약'으로 반드시 승리해 새 정치 이끌 것"

김장주 예비후보. 매일신문DB
김장주 예비후보. 매일신문DB
김장주 예비후보의 무소속 출마 회견 모습. 강선일기자
김장주 예비후보의 무소속 출마 회견 모습. 강선일기자

4·10 총선 경북 영천·청도 지역구 김장주 예비후보는 25일 "지역 여론을 무시한 배짱 공천은 용납될 수 없다"며 국민의힘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단수 공천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에도 불구 당측의 불합리한 공천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면서 "분열되는 영천·청도의 민심과 낙후되는 지역발전을 도저히 방치할 수 없어 본의 아니게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100세 시대에 걸맞는 안심보건 의료시스템 구축, 머물고 돈이 되는 원웨이 관광밸리 조성, 금호권 생활밀착형 사업, 초·중·고교생 등을 위한 교육 격차 줄이기 중소도시 교육입법 등 지역 맞춤형 '진심공약'으로 선거에 반드시 승리해 새 정치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이달 17일 국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영천·청도 지역구 후보로 이만희 국회의원(재선)을 단수 공천하자 김경원 예비후보 등과 철회를 요청하는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김경원 예비후보 역시 지난 21일 단수 공천 사유와 평가점수 공개, 경선 실시 등을 요구하며 지역구 예비후보들과 무소속 연대 등 모든 가능성을 포함한 중대 결정을 하겠다며 반발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내로남불' 논란에 휘말리며, 최근 분당 아파트 거래에서 저당권을 설정한 사실로 비판받고 있다. 정부의...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경영권 이전을 위한 지분 매각을 진행 중이며,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가 1차 중도금 14억원을 납부한 ...
지난해 7월 춘천에서 55세 A씨는 지인의 8살 딸 B양을 목 조르고 배를 때려 실신시킨 혐의로 징역 1년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이 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