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지역 소공인․스타트업 대상 시제품 제작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18일까지 신청·접수, 시제품 제작 필요 경비 업체당 최대 1천100만원 지원

대구상공회의소는 '2024년도 소공인 제품‧기술 경쟁력 향상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기업의 제품·기술기획 단계에서 구체적 시제품을 제작해 제품·상품화를 통해 지역 소공인 및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과제선정 시 개발(활용) 계획서에 의거 업체당 1천100만원 내 개발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대구시에 사업장이 있는 소공인(상시 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체) 또는 제조업 분야의 창업기업(사업 개시 후 7년 이내 창업기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www.dcc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