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06년 3월 2일 이토 히로부미 초대 조선통감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을사조약에 따라 조선에 설치된 통감부의 초대통감으로 이토 히로부미가 부임했다. 이토는 부임 다음 해 고종을 강제 퇴위시키고 대한제국의 군대를 해산하는 등 조선을 일본에 합병하려는 통감부의 음모를 차근차근 실행해 나갔다. 통감의 임무를 끝내고 일본의 추밀원 원장으로 복귀한 이토 히로부미는 1909년 10월 26일, 30세의 청년지사 안중근의 총탄에 절명하고 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의 면담 시도가 무산되자 경찰 수사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으며, 경찰의 부실수사 및 은...
중앙일보가 10일 유동성 위기를 겪으며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개시 결정을 받았다. 이날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을 포함한 금융채권자들은 1...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유력 정치인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55세 여성을 구속 송치했다. A씨는 2024년 8∼9월 SNS에 특정 정치인...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공모 가격이 주당 149달러로 확정되었으며, 이는 한국 증시에서의 보통주 종가보다 약 3.1% 높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