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힘, 서울·대구·울산 5곳에 '국민추천제' 검토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선 지역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선 지역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서울과 대구, 울산 등 5곳의 지역구에 국민추천제를 적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당 공천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서울 2곳과 대구 2곳, 울산 1곳이 국민추천제 적용 지역구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갑 ▲강남구 을 ▲강남구 병 등 3곳, 대구는 ▲달서구갑 ▲북구갑 ▲동구군위군갑 등 3곳의 후보가 미정인 만큼 이중 각각 2곳이 국민추천제 지역구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의 경우 남구갑이 유일하게 후보가 정해지지 않아 이곳이 국민추천제 지역구가 될 전망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여야 간 대립 속에서도 원 구성에 합의했으나, 정치 실종 우려는 여전하다.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는 의회주의 복원을 촉구하며 정치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진천에서 여중생과의 성관계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법정구속은 면했다. 경찰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며 이란도 보복 공격을 멈추었고, 오만 등 중재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중심으로 잠정 휴전 합의를 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