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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대구·울산 5곳에 '국민추천제'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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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선 지역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선 지역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서울과 대구, 울산 등 5곳의 지역구에 국민추천제를 적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당 공천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서울 2곳과 대구 2곳, 울산 1곳이 국민추천제 적용 지역구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갑 ▲강남구 을 ▲강남구 병 등 3곳, 대구는 ▲달서구갑 ▲북구갑 ▲동구군위군갑 등 3곳의 후보가 미정인 만큼 이중 각각 2곳이 국민추천제 지역구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의 경우 남구갑이 유일하게 후보가 정해지지 않아 이곳이 국민추천제 지역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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