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힘, 서울·대구·울산 5곳에 '국민추천제' 검토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선 지역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이 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선 지역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서울과 대구, 울산 등 5곳의 지역구에 국민추천제를 적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당 공천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서울 2곳과 대구 2곳, 울산 1곳이 국민추천제 적용 지역구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갑 ▲강남구 을 ▲강남구 병 등 3곳, 대구는 ▲달서구갑 ▲북구갑 ▲동구군위군갑 등 3곳의 후보가 미정인 만큼 이중 각각 2곳이 국민추천제 지역구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의 경우 남구갑이 유일하게 후보가 정해지지 않아 이곳이 국민추천제 지역구가 될 전망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