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합천축협 청년농 육성을 위한 축사신축 이자지원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군 제공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5일 합천축협(축협장 김용욱)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합천군 청년농 육성을 위한 축사신축 이자지원'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김용욱 축협장, 김종배 전국한우협회합천군지부장, 변세호 청솔모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년 축산인 육성이라는 큰 뜻을 가지고 많은 의견을 나눴다.

합천군 청년농 육성을 위한 축사신축 이자지원'사업은 축산농가의 고령화에 따른 축산농장 감소에 대비해 청년 한우 축산인을 육성하고자 만든 사업이다. 고비용으로 진입장벽이 높았던 축사시설 건축에 드는 초기자금을 융자 및 이자 지원하여 안정적인 축산업 기반 마련에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은 축사 건축뿐만 아니라 합천축협 한우사육 컨설팅 및 청솔모(한우 청년 축산인 모임) 한우사육 노하우 등 사육기술 또한 전수 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농촌의 고령화 심각으로 고민이었던 청년 유입에 한 걸음 다가가 갈 수 있어 기쁘고, 이 기회를 발판 삼아 합천군에 더 많은 청년 축산인이 자리를 잡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 청년농 육성을 위한 축사신축 이자지원' 사업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 간 지원 할 예정이고, 올해 대상자 모집은 3월 11일부터 신청받을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