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청은 올해 보건업무와 위생행정 종합평가에서 북구보건소가 최고상을 수상해 사업비 1천만원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북구보건소는 지난해 예비 부부, 부모 등을 대상으로 한 사업과 저소득층 국가암검진 수검률, 지역사회 치매환자 등록률, 사례관리 서비스 이용률 등이 보건업무 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위생행정 종합평가에서는 공중위생업소와 위생용품 관리, 식중독 예방, 유통식품 안전관리 강화, 먹거리 골목 온라인 홍보 등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보건·위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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