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07호] "모두가 다같이 행복한 세상이 되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기똥풀 홍태희 대표

애기똥풀 홍태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애기똥풀 홍태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귀한손길'의 207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한식점 애기똥풀 홍태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손길'의 207번째 손길이 됐다.

엄마의 사랑과 정성으로 한식 음식점 애기똥풀을 운영하고 있는 홍태희 대표는 나눔으로 하나 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아동, 청소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홍 대표는 "조금이라도 더 일찍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있다. 이렇게 인연이 된 것 또한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라는 뜻인 것 같다"며 "작은 나눔의 손길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
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한다고 발표하며, 기존 사관학교 소재지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
대구백화점(대백)은 1944년 창립 이후 80년 넘게 지역 향토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며 최근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이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대구백화점이 최대주주 구정모 회장 일가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새로운 주인이 등장했으며, 2021년 폐점 이후 본점은 여전히 공실 상태이다. 이...
캐나다 전역에서 8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하며 대기질이 심각하게 악화되었고, 이 연기가 미국 북동부까지 확산되어 뉴욕시와 토론토에서 경보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