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07호] "모두가 다같이 행복한 세상이 되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기똥풀 홍태희 대표

애기똥풀 홍태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애기똥풀 홍태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귀한손길'의 207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달서구 송현동에 있는 한식점 애기똥풀 홍태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손길'의 207번째 손길이 됐다.

엄마의 사랑과 정성으로 한식 음식점 애기똥풀을 운영하고 있는 홍태희 대표는 나눔으로 하나 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아동, 청소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홍 대표는 "조금이라도 더 일찍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있다. 이렇게 인연이 된 것 또한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라는 뜻인 것 같다"며 "작은 나눔의 손길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
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