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결혼이민자농가 소득증진 지원사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가 3곳 선정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청 전경.

경북 의성군은 결혼이민자농가에 대한 소득증진 지원사업을 벌인다.

11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외국인과 결혼해 2년 이상 경과하고 현재 농업에 종사 중인 결혼이민자농가의 경제적 기반 확립을 위한 것이다.

군은 이번에 결혼이민자농가 3곳을 선정해 경종, 하우스설치, 농기계 구매, 시설 확충 및 개보수 등을 지원(1천만원 기준 80% 보조, 20% 자부담)한다.

의성군 관계자는 "지역이 고령화되고 농업 인력도 감소됨에 따라 결혼이민자가족의 자립기반 지원을 통해 후계 농업 인력으로 양성할 것"이라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 차로 제치며 박빙의 승부를 벌였고, 호남 경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 8건을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하면서 야당이 '이재명 봐주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
중국이 북한과 러시아와의 정상외교를 강화하는 가운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20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북핵 문제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