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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주 사업장 찾아 산업안전 대진단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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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는 7일 경주 대산금속을 찾아 산업안전 대진단 사업을 설명했다. 경북동부지사 제공
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는 7일 경주 대산금속을 찾아 산업안전 대진단 사업을 설명했다. 경북동부지사 제공

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지사장 이문도)는 7일 경주시 서면 대산금속(대표이사 권영훈)을 방문해 '산업안전 대진단' 현장 방문지원을 펼쳤다.

'산업안전 대진단' 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지난 1월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 스스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수준을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컨설팅, 기술지원, 재정지원, 안전교육 등의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문도 경북동부지사장은 "근로자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업장에서 필요한 정부지원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산업안전 대진단' 관련 자세한 정보는 안전보건공단 공식 홈페이지(www.kosh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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