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농협(조합장 이전광)이 지난 6일 올해 1~2월 출생한 아이의 조부모인 조합원 6명을 초청해 출생 축하금 전달했다.
구미농협은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고 미래 농업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조합원 자녀와 손자녀가 태어나면 축하금(30만원)을 전달하는 '출생 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전광 조합장은 "저출생 시대에 자녀를 낳은 우리농협 조합원들이 조금 더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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