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월성종합개발,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출생 극복 성금 1천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성종합개발 2019년부터 지역 사회 발전과 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을 기부한 이상걸 ㈜월성종합개발 대표가 이철우 경북도지사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을 기부한 이상걸 ㈜월성종합개발 대표가 이철우 경북도지사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경주에 위치한 ㈜월성종합개발(대표 이상걸)이 14일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 노력을 지원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1999년 설립한 이 기업은 선리치 골프클럽을 운영하며 경주 관광 인프라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다.

2019년부터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도 매년 1천만원씩 기부하며 지역 사회 발전과 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상걸 대표는 "기업의 대표로, 경북도민으로 사회적 책임감을 느끼고 저출생과의 전쟁에 동참하게 됐다"며 "저출생 극복에 온 도민이 함께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철우 지사는 "지역 기업체들의 성금 기부는 저출생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금은 저출생극복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강동수 씨가 별세하였으며, 그의 부친은 강영태 씨와 강영현 씨(바일랑스리서치 대표)이다. 장례식은 18일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서 진...
제주장애인권익옹호기관 소속 조사관 A씨가 10대 지적장애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 A씨는 2024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0년 대선에서 중국의 개입을 주장하며 중국이 이를 '악의적인 비방'이라 일축한 가운데, 캐나다 산불로 발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