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7시 41분쯤 대구 군위군 부계면 동산리 1513-1에서 산불이 발생, 37분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산불발생 후 진화차량 43대, 진화인력 173명을 신속히 투입해 8시 18분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 진화장비, 진화대원을 즉시 투입해 인명 피해와 시설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 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를 완료 할 수 있었다.
산불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