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부계면 산불 발생, 37분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군위군 부계면 동산리 산불. 산림청 제공
대구 군위군 부계면 동산리 산불. 산림청 제공

17일 7시 41분쯤 대구 군위군 부계면 동산리 1513-1에서 산불이 발생, 37분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산불발생 후 진화차량 43대, 진화인력 173명을 신속히 투입해 8시 18분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 진화장비, 진화대원을 즉시 투입해 인명 피해와 시설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진화 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를 완료 할 수 있었다.

산불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대구시장 후보로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6명을 최종 경선 후보로 선정하고, 주호...
신전푸드시스가 가맹사업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9억6천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 회사는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을 둘러싼 '식탐'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전 대통령의 태도에 대한 반박을 하며...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알리가르 경찰 소속 임란 칸 순경이 성폭행 피해 여성에게 고소장을 접수해 주는 대가로 성관계를 요구해 정직 처분을 받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