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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출신 정영화 ㈜대호테크 대표, 마산 애리원에 5천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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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부항면 지좌리 출신으로 경남 창원에서 매출 1천억원 대 중견기업 ㈜대호테크를 이끌고 있는 정영화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지난 13일, 마산애리원(시설장 주정은·사진 가운데)을 방문해 환경개선사업을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초록우산 제공
김천시 부항면 지좌리 출신으로 경남 창원에서 매출 1천억원 대 중견기업 ㈜대호테크를 이끌고 있는 정영화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가 지난 13일, 마산애리원(시설장 주정은·사진 가운데)을 방문해 환경개선사업을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초록우산 제공

김천시 부항면 지좌리 출신으로 경남 창원에서 연 매출 1천억원 대 중견기업 ㈜대호테크를 이끌고 있는 정영화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마산애리원(시설장 주정은)을 방문해 환경개선사업을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으로 마산애리원에서는 화장실을 개보수해 아동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정 대표는 지난 1월 말 초록우산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며 1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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