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항면 지좌리 출신으로 경남 창원에서 연 매출 1천억원 대 중견기업 ㈜대호테크를 이끌고 있는 정영화 대표이사가 지난 13일, 마산애리원(시설장 주정은)을 방문해 환경개선사업을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으로 마산애리원에서는 화장실을 개보수해 아동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정 대표는 지난 1월 말 초록우산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며 1억원을 후원한 바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