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하빈면 야산에서 불…문화재, 인명 피해 없이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전 대구 달성군 하빈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20일 오전 대구 달성군 하빈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대구 달성군 하빈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20일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6분쯤 달성군 하빈면 묘리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산림 당국은 헬기 6대, 장비 27대, 인력 109명을 투입해 41분 만인 오전 11시 27분쯤 진화했다.

산불 현장 인근 태고정, 육신사 등 문화재와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중동 상황 점검을 위한 긴급 국무회의에서 각 부처에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으며, 금융시장 안정과 에너지 수급 대책을 강조...
5일 국내 증시는 전날의 급락을 뒤로하고 급반등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특히 코스피...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민주당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지연시키고 있다며 정치적 계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서울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