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간세포 분획(S9 fraction)을 활용한 약물대사 안정성 평가 시험 서비스를 제공해 신약개발 지원범위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는 국내 제약사 대상 간세포 분획 약물대사 안정성 평가 기술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해 신약개발 지원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대표 지원분야는 ▷간 대사 안전성(Microsomal stability, S9 fraction stability) ▷혈장 안정성(Plasma stability) ▷혈장 단백결합(Plasma protein binding) ▷간 대사효소 억제(CYP inhibition) 및 생체시료 정량분석으로 의뢰자 맞춤 시험분석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약물대사 안전성 평가에 활용될 간세포 분획(S9 fraction)은 세포질과 마이크로좀으로 구성돼 기존 마이크로좀을 단독으로 활용하는 방법보다 다양한 약물의 대사효소를 이용한 대사평가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게 케이메디허브 측의 설명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의 풍부한 인프라를 이용해 국내기업의 신약개발 애로사항을 해소한다"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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