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예술인지원센터 '전문가 컨설팅 지원사업' 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분야별 전문가와 1:1 맞춤형 상담 및 컨설팅 지원

전문가 컨설팅 지원사업 포스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전문가 컨설팅 지원사업 포스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예술인지원센터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전문가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예술인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지원사업'은 분야별 전문가와 1:1 상담 및 컨설팅을 지원해 창작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에 시행한 '전문가 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존 법률, 세무·회계, 저작권 분야뿐만 아니라 기획, 경영, 홍보·마케팅까지 컨설팅 대상을 확대 운영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에따라 올해는 예술 현장에서 컨설팅 수요가 많은 기획, 경영, 홍보·마케팅 분야에 신규 컨설턴트를 보강해 운영한다.

12월까지 상시 운영해나갈 전문가 컨설팅 상담은 서면·화상·유선(전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민등록 기준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컨설팅 상담 참여를 원하는 예술인은 진흥원 홈페이지(https://dgfca.or.kr) 및 대구예술인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artistcenter.or.kr)에서 공고문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dgart123@dgfc.or.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53-430-1239,1231.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