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원진, 4·10 총선 클린선거감시단 발족…"부정선거·금품수수 막아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원진 4·10 총선 후보(대구 달서구병·우리공화당)가 26일 대구 달서구 감삼동 선거사무소에서 클린선거감시단을 발족하고, 부정선거 방지를 위한 선거참관인, 투개표참관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클린선거 감시단은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 절대로 부정선거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인식으로 발족했다"며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정선거 방지를 위한 감시체계를 가동해야 한다. 부정선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감시단 역할과 함께 선거참관인, 투개표참관인 교육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 후보는 "금품수수는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된다"면서 "우리가 소수정당으로 보수의 가치를 가진 정당의 역할이 필요하고 공명 공정한 선거를 하기 위해서는 돈으로 표를 사는 그러한 행위는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달서구 지역에서 허위사실 유포, 황당한 음해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면서 "허위사실 유포가 확인될 경우 반드시 법적 조치를 해서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26일 달서구 두류동 이월드 네거리에서 달서구민께 인사를 한 후 12시에는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사랑의 밥차에서 어르신께 인사를 드린다. 저녁에는 송현동 백세약국 앞에서 퇴근 인사를 했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방미 일정을 마치고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과 한미 동맹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미국 측 인사들과의 회의에서 대북 정...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이 정부의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방안과 전세 매물 감소로 위축되고 있으며, 고가 아파트 거래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
최근 맘스터치 매장에서 음료 리필을 거부당한 여성 고객이 직원을 폭행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을 일으켰다. 또, 화물연대 집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