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water 낙동강유역본부, 2024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및 안전근로협의체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근로자 중심의 의견 청취를 통한 맞춤식 시설개선, 안전보건조치 실시

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28일 노사 간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보건에 관한 논의를 위해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및 안전근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사진 제공.
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28일 노사 간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보건에 관한 논의를 위해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및 안전근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사진 제공.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가 28일 노사 간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보건에 관한 논의를 위해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및 안전근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공동위원장인 김세진 낙동강유역본부장을 포함한 총 16명의 위원이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작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의결안건에 대한 추진결과 보고됐으며, 금년도 1분기 안건으로 시설물 위험 표지, 낙상사고 예방 방안 및 감전 위험 조치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김세진 낙동강유역본부장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려면 지속해서 근로자 의견을 청취하여야 한다"며 "근로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사 간 상호 협력하여 안전의식과 문화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의 저항을 '소요'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에 김은혜 의원과의 대화에서 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5일 한국을 방문하여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삼겹살 저녁 회동...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5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대구시 간부들과 첫 공식 회동을 갖고 민선9기 출범 준비를 위해 최소 규모의 인수위원회를 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